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그리울겁니다.

King crimpson의 epitaph에 나오는 "As I crawl a cracked and broken path" 란 말이 어울리는

전직 대통령 노무현 님.



by epitaph | 2009/05/25 10:02 | Trivial | 트랙백 | 덧글(0)
wxpython ..
wxpython을 이용해서 Windows, Linux, OSX 에서 돌아가는 단결정 회절관련 프로그램을 짜고 있다.
GUI design은 xrced를 사용함.

wxpython이 참 잘 만들어지긴 했는데 가끔 OS 마다 다른 현상을 보일 때가 있다.
예를들어 wx.Frame의 toolbar에 StaticText를 넣고 변수로 받을 경우 Windows와 OSX에서는 잘 되는데 Linux에서는 받을 수 없다.

뭐 이것 말고도 어떤 운영체제에서는 되고 다른 운영체제에서는 안되던가 이상한 행동을 보일때가 있다. 지금까지는 어찌저찌 잘 버텨 왔는데...

wxpython이 슬슬 마음에 들지 않는 이유중의 하나는 Gui design tool (QT의 qt-designer 같은)의 문제.
3년전쯤에는 boa-constructor를 썼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을래나. boa로 gui design하고 code를 생성시켰을때의 그 번잡스러운 코드들이란..
wxglade는 너무 단순하고, xrced 와 더불어 최신의 control 들을 지원하지 않고..

qt-designer는 제대로 써본적이 없긴 한데 참 좋아보이긴 한다. qt 구조상 wxpython처럼 운영체제마다 가끔 다른 짓을 할 염려도 없을거 같고.

그런데 py-qt를 배우긴 좀... 지금껏 열심히 삽질하면서 배운 wxpython이 아깝고.. 또 내가 만든 프로그램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에게 python-qt를 까세요 라고 하기도 그렇고. 게다가 나와 공동작업을 하는 그룹에서 이미 wxpython으로 많은 것을 해놨기때문에 어짜피 wxpython을 버릴 수도 없고..


by epitaph | 2009/02/06 18:44 | OSX | 트랙백 | 덧글(0)
장기하와 얼굴들..
아주 멋진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 (그리고 미미 시스터즈).

우연이 보게된 장기하와 얼굴들의 동영상에 맛이 들렸다. 설에 집에 갔다가 "우리 결혼했어요"를 보는데 나온 전진의 커플 아가씨(오덕이라던디..)가 장기하와 얼굴들의 "차가운 커피"가 좋아서 기타를 배우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같이 보던 동생과 "와 멋지다 장기하를 좋아하다니.."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 있던 와이프 왈..

"장기하가 유명해?"

동생과 나는 와이프에게 장기하의 "차가운 커피" 나 "달이차오른다 가자" 의 노래 몇구절을 불러주며-사실 몇 소절밖에 못외운다.- 급칭찬. 그 말을 듣더니 와이프 말씀.

"그 시디 집에 있는데.."

0.0 ???????

결론적으로 장기하씨가 소속된 BGBG 레코드 사장의 친구가 와이프의 친구. 그 친구가 와이프와 나에게 들으라고 선물로 줬지만 장기하를 모르던 와이프는 별 감흥없이 나에게 말하지도 않고 책장에 고이 모셔놓음.

집에 와서 그 시디를 찾아서 감격에 겨워 개봉함. 와이프에게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동영상 몇개를 보여주고 하나티비에서 "이하나와 페퍼민트" 장기하와 얼굴들이 나온 부분을 같이 감상.

"차가운 커피를 마신다~.. 미지근해 적잖이 속이 쓰려온다~~".

by epitaph | 2009/02/02 09:25 | Trivial | 트랙백 | 덧글(1)
[osx] 몇가지 변화...
1. 기본 웹브라우저를 firefox로 변경.
- 어플리케이션과 사파리의 끈끈한 결합이 가끔 아쉬울 때도 있지만 구글 툴바 등의 꼬임에 넘어감.
2. 바람 한글 입력기 설치
- 웬만하면 osx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쓴다..주의였지만 더이상 파워포인트에서 가나다라 가 간낟달라 로 표시되는것을 참기 힘듦.
3. 구글 캘린더
- calaboration을 이용하여 구글 캘린더와 ical을 씽크시킴.
4. 터미널 기본 폰트를 모나코 폰트에서 네이버 나눔 코딩 폰트로 바꿨다가 다시 모나코 폰트로 귀환.
- 네이버 나눔 코딩 폰트의 좁은 글자폭이 좀 거시기 한데다가 소문자 r이 심히 눈에 거슬림. 너무 모나코에 익숙해진건가?

by epitaph | 2009/02/02 09:14 | OSX | 트랙백 | 덧글(0)
macport를 이용하면서..
python을 이용해 이런저런 일을 하곤 한다. OSX 10.5에 따라온 python은 무언가 부족하고 macpython binary로 설치해서 쓰자니 여러 라이브러리 numpy, scipy, matplotlib, wxpython 등등의 버젼업을 수동으로 해줘야 한다는 불편이 있어서 최근 macport를 쓰고 있다. 물론 여기에도 몇가지 문제가 있다.

1. vtk5 +python 인스톨 실패
2. pyqt4 인스톨 실패
3. mayavi2나 tvtk는 아예 지원도 되지 않음(최소한 python2.5에서는)
4. 설치시 실패가 됬을때 uninstall로도 지워지지 않는 파일을 수동으로 지워야 한다.

macport가 binary 설치가 아니라 source file 다운로드 후 compile이다 보니 컴파일 시간의 압박...이 있는건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좀 더 깔끔하게 할 수는 없을까.





by epitaph | 2008/12/25 14:54 | OSX | 트랙백 | 덧글(0)
[osx] Safari 링크 클릭시 새탭으로..
defaults write com.apple.Safari TargetedClicksCreateTabs -bool true
by epitaph | 2008/11/16 23:49 | OSX | 트랙백 | 덧글(0)
osx powerpoint 2008에서 단어 중간에 줄바뀌는 문제 해결법...
OSX powerpoint 작성시 textbox에서 단어 중간이 짤려버리는 경우 예를들면

Next generation neu
tron source

이것을 단어 내에서는 줄바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

Application -> Microsoft 2008 -> Additional Tools ->Microsoft Language Register -> Microsoft Language Register 실행.
Japaness 를 선택하고 O.K

그 다음

원하는 textbox를 선택하고 Format -> Paragraph -> Asian Typography 에서
"Allow latin text to wrap in the middle of a word"
체크 해제..

by epitaph | 2008/09/28 23:41 | OSX | 트랙백 | 덧글(0)
맥으로 스위칭한지 1년쯤..
1984년부터 87년쯤 까지 사용하던 Apple II(실제로는 로얄컴퓨터라는 곳에서 만든 애플 2 클론) 이후에 애플 류를 사용해 본 적이 업었다. 20년이 지나고 맥을 쓰기 위해 맥북을 산것이 작년 7월이니 맥을 사용한지 1년이 다 되었다. 작년 2월인가 3월인가 미국에 유학가있는 후배가 잠시 연구소에 방문했었고 그친구가 쓰던 powerbook을 어깨너머로 잠깐 보고 이것저것 물어봤다. 그 얼마 있다가 서울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맥을 보고는 갑자기 너무 사고싶어졌다. 그 후 몇개월 후 맥북을 개인용으로 사서 사용을 했고 점차 맥의 사용 빈도가 늘어났고 마침내 9월에는 업무용으로 IMAC을 덜컥 사버렸다. 그리고는 약간의 이전기를 거쳐 10월경부터는 나의 메인 컴퓨터는  IMAC이 되어버렸고 기존에 쓰던 윈도우즈 컴퓨터는 인트라넷을 쓸때나 맥으로는 할 수 없는 일(빌어먹을 ACTIVE X)에나 쓰는 용도가 되어 버렸다.

맥으로 스위칭 하기 전에 나는 Windows XP main에 Kubuntu Sub였다. 지금도 내 책상엔 3대의 컴퓨터에 각각 Windows XP, Kubuntu , OSX Leopard가 깔려 돌아가고 있다. (Windows XP와 OSX 컴퓨터는 synergy를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를 공유한다. Kubuntu는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없이 돌아간다.) Kubuntu는 시뮬레이션 용 및 Samba를 통한 파일서버역할을 하고 있다. 나는 한 10년쯤 전부터 Windows를 싫어하기 시작했는데, 이유를 대라면 뭐 일반 Linux/MAC 애호가가 Windows를 싫어하는 이유랑 같을것이다. 사용할수록 점점 느려지고, 시시때때로 걸리는 바이러스 및 악성 코드 등..

Linux를 메인으로 쓰기 위해서 몇번 시도를 했는데 실패했다.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설치하고 제대로 쓰기 위해서는 삽질을 해야 한다. 게다가 하드웨어를 많이 탄다. 더 중요한것은 내가 꼭 써야하는 프로그램중에 Linux에서 돌아가지 않는것이 있다(예를들어 Igor, Microsoft Office 등).

MAC은 처음에 나에게 - Igor가 돌아가며 하드웨어 설정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멋진 UI를 가진 UNIX 였다. (웃기게도 지금은 igor pro를 거의 쓰지 않게 됬다 --..)
그 뒤로 MAC을 쓰게 되면서 점점 그 장점을 알게 되었고  OSX에서만 돌아가는 devonthink pro, omnigraffle, textmate, texshop(latexit, bibdesk 포함), keynote, quicksilver, expose, space,  ical, spotlite, preview, iphoto 에 익숙해 질 수록 다른 os에 적응하기 힘들어졌다. 지금은 와이프의 Vista가 깔린 X-Note나 XP가 깔린 Vaio 노트북을 사용할 때 꽤 어색하다.



by epitaph | 2008/08/21 17:12 | OSX | 트랙백 | 덧글(1)
OSX에서 Å(Angstrom) 등의 기호 넣기
Å(angstrom) :Option + shift + A
å : Option + A
˚ (ring) : Option + K
• (bullet) : Option + 8
— : Option + Shift + -
· : Option + shift + 9
… : Option + ;
 (Apple mark) : Option + Shift + K
≈ : Option + X
° (degree) : Option + Shift + 8
∆ (Delta) : Option + J
π (pi ) : Option + P
∏ (Pi) : Option + shift + P
÷ (나누기) : Option + /
∑ (sigma) : Option + W
≥ (크거나 같은) : Option + >
≤ (작거나 같은) : Option + <
≠ (다른) : Option + +
± : Option + Shift + +
∂ (편미분) : Option + D
√ (제곱근) : Option + V
by epitaph | 2008/07/01 08:35 | OSX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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