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port를 이용하면서..
python을 이용해 이런저런 일을 하곤 한다. OSX 10.5에 따라온 python은 무언가 부족하고 macpython binary로 설치해서 쓰자니 여러 라이브러리 numpy, scipy, matplotlib, wxpython 등등의 버젼업을 수동으로 해줘야 한다는 불편이 있어서 최근 macport를 쓰고 있다. 물론 여기에도 몇가지 문제가 있다.

1. vtk5 +python 인스톨 실패
2. pyqt4 인스톨 실패
3. mayavi2나 tvtk는 아예 지원도 되지 않음(최소한 python2.5에서는)
4. 설치시 실패가 됬을때 uninstall로도 지워지지 않는 파일을 수동으로 지워야 한다.

macport가 binary 설치가 아니라 source file 다운로드 후 compile이다 보니 컴파일 시간의 압박...이 있는건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좀 더 깔끔하게 할 수는 없을까.





by epitaph | 2008/12/25 14:54 | OSX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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